아이디오 남희동 프로듀서는 "당시 너무 즐겁고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단상위에 올라가서 배우들을 보는 자체가 재미있었고 영광이었다"라고 아카데미 시상식을 회상했다.
남희동 프로듀셔는 "오스카 트로피도 아직 오지 않았다. 그것도 가위바위보로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해 즉석에서 가위바위보를 펼치기도 했다.
남희동 프로듀서는 "작곡가로서 이런 자리 나와서 질의응답하는 건 흔한 기회가 아닌데 너무 즐겁고 좋은 추억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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