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이 더 난리…서혜원, ♥남편 깜짝 공개 "소중한 동반자" [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4월 01일, 오후 11:34

[OSEN=조은정 기자]SBS 드라마 ‘사계의 봄’ 제작발표회가 28일 서울시 양천구 SBS 방송센터에서 열렸다.‘사계의 봄’은 ‘검은태양’ ‘연인’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뽐낸 김성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밴드 명가’ FNC가 제작을, ‘드라마 왕국’ SBS가 편성을 맡아 2009년 센세이션을 일으킨 ‘미남이시네요’의 계보를 잇는 신감각 청춘 음악 로맨스 드라마다. 주연으로 나서는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은 신선한 매력과 색다른 케미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하게 자리매김할 인생 연기를 펼친다.배우 서혜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28 /cej@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서혜원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1일 서혜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제게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습니다. 결혼식을 치르는 대신 저희만의 조용한 약속으로 부부가 되었기에, 직접 모시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손 편지를 게재했다.

서혜원은 “늘 저를 응원해주시는 마음 너무나 감사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 소중한 사랑과 격려를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 배우로서도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서혜원 SNS

서혜원의 결혼 소식에 이진혁, 윤서아, 김윤혜, 지예은, 소주연, 박지후, 박슬기, 윤가이, 김승혜, 신도현, 최유정, 변우석, 송지호, 신승호 등 함께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이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특히 변우석은 “으아 너무 축하해”라며 뛸 듯이 기뻐했다.

한편, 지난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데뷔한 서혜원은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을 통해 연기를 시작한 뒤 ‘여신강림’, ‘사내맞선’, ‘환혼’, ‘선재 업고 튀어’, ‘폭싹 속았수다’, ‘프로보노’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이하 서혜원 전문

안녕하세요, 서혜원입니다.

저의 인생 소식을 조심스럽게 전해드리려 합니다.

제게 서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약속하며, 부부의 연을 맺은 소중한 동반자가 생겼습니다.

결혼식을 치르는 대신 저희만의 조용한 약속으로 부부가 되었기에,

직접 모시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늘 저를 응원해주시는 마음 너무나 감사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 소중한 사랑과 격려를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 배우로서도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여러분의 일상에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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