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테인먼트
1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의 세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각자의 길을 개척해 낸 후 완성형에 이른 앰퍼샌드원이 연회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나캠든과 브라이언의 갓을 연상시키는 모자, 최지호의 비녀, 카이렐의 안대 등 다양한 장신구와 오브제들이 전통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멤버들의 각양각색 포즈와 흡입력 있는 표정 연기까지 더해져 진한 여운을 남긴다.
FNC엔터테인먼트
미니 4집 '데피니션'은 늘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온 앰퍼샌드원이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으로, 자신들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스스로 정하고 앞으로 나아갈 기준을 세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로운 변화를 예고한 만큼, 이들이 선보일 다채로운 음악과 칼각 퍼포먼스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데피니션'을 발매하고, 오후 7시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