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 측은 지난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수업은 100% 예약제다. 예약 없이 방문은 불가하다"면서 "요가원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수업 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은 금지다. 수업 전후에는 자유롭게 촬영 가능하다"면서도 "원장 개인 사진 촬영 요청 및 사인 요청은 정중히 사양한다. 또한 동의 없이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 등)은 금지다. 서로 간의 예의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수업 전에는 큰 소리로 대화하는 것을 자제해 주고, 조용히 명상하는 마음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요가원 주소로 사전 협의 없는 소포나 선물은 폐기될 수 있으니 보내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8월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열어 직접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이효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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