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정효경 기자)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가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아들을 안은 채 젖병을 물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그는 해시태그를 통해 해당 산후조리원을 협찬 받았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해당 조리원은 곽튜브 외에도 박수진, 소이현, 하하-별, 최연청 등 연예계 유명 인사들이 이용한 곳으로 알려졌다.
또 곽튜브는 이날 '오삼이 육아일기' 계정을 통해 "태어난 지 26일 만에 첫 셀카 두둥", "너무 귀여워서 잠깐 아들 가지고 노는 중" 등 평화로운 일상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곽튜브는 지난달 24일 출산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그는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더 열심히 살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1992년생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그는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정말 다 모시고 싶었지만 모시지 못한 팬분들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가정에 충실하고 따뜻하고 좋은 남편과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아들의 태명은 '오삼이'로, 구체적인 의미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곽튜브의 결혼 예정일로 예상된다. 당초 두 사람은 올 5월 결혼할 예정이었으나 혼전임신으로 인해 식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MHN DB, 곽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