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식스 전웅 "이대휘, 연예인병 살짝 있어" 폭로

연예

뉴스1,

2026년 4월 02일, 오후 07:24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 화면 캡처

전웅이 동료 이대휘에게 '연예인병'이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샀다.

2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에는 그룹 에이비식스(AB6IX) 멤버 이대휘, 전웅이 등장해 가수 조현아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전웅이 과거를 떠올리며 "같이 연습하던 친구들이 다 너무 잘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거들먹거리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렇지 않더라"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이대휘가 "건방지고 그런 거?"라고 묻자, 전웅이 "그렇다. 연예인 병"이라고 얘기했다.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밤' 화면 캡처

이때 조현아가 "연예인 병 걸린 적 있냐?"라는 질문을 던졌다. 전웅이 "난 없다"라고 하더니 이대휘를 가리키며 "대휘가 살짝 걸린 적 있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대휘가 "난 있다"라고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전웅이 "(이대휘에게) 살짝 있었다. 항상 예능이나 방송에 가면 난 다 처음이었는데, 대휘가 대기실 처음 들어가면 '형 잠시만요, 형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하더라"라고 폭로를 이어가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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