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손담비, 돌맞이 딸 해이 공개···엄마 닮은 작은 얼굴의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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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2일, 오후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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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를 보며 벅찬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2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어느덧 자란 딸 해이가 머리를 묶은 모습을 공개했다. 뽀얀 피부에 사랑스러운 이목구비가 꼭 손담비의 느낌을 닮은 해이는 벌써 태어난 지 한 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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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해이가 벌써 돌이라니"라며 감격한 문구를 적었다. 이어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해이까지 세 사람이 한 데 모여 사진을 찍으며 행복한 가족 그 이상의 느낌을 뽐냈다.

또한 손담비는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이지만, 딸 옆에서 소녀 같은 모습으로 보이는 건 그의 미소가 순수한 행복함 100%를 띄우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OSEN=최규한 기자] 5일 오후 서울 청담동 제니하우스 청담힐에서 자선 기부 파티가 열렸다.<br /><br />가수 손담비가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2.05 / dreamer@osen.co.kr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진짜 행복해 보여요", "손담비 딸 너무 귀여움" 등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작년 득녀했다. 또한 손담비는 올해 숏폼 드라마 복귀를 알리며 '동백꽃 필 무렵' 이후 7년 만의 드라마 복귀를 알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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