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딱 벗은 몸 다 봤다"..추성훈xBTS 정국.지민과 '쓰리샷'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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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2일, 오후 08:3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추성훈이 ‘BTS 정국과 지민과 쓰리샷을 공개,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2일 추성훈 유튜브 채널을 통해 ‘BTS 정국과 지민, 추성훈 귀에서 SWIM한 날 (ft.사우나 힐링 풀코스)’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은 ‘#추성훈 #섹시야마 #아조씨의여생 안녕하심까 추성훈입니다. 오늘운 제 인생의 최고의 날 입니다’라며‘BTS 제이홉 호비호비를 넘어 지민이와 정국이가 나와줬습니다.’라고 소개, ‘앨범 준비로 힘들었을 동생들을 위해 제가 힐링 풀코스 준비해봤습니다. 히히 부럽지요 전세계 아미들ㅋㅋ 아저씨는 신이 납니다’라며 유쾌하게 문을 열었다.

이어 정국과 지민을 만난 추성훈. 믿기지 않는 쓰리샷에 추성훈은 “우리 BTS다”라며 뿌듯, 찜질방에 도착했다.먼저 탈의하러 간 세 사람. “우리 같이 갈아입는 거냐”는 말에 추성훈은 “사나이다”고 외쳤다.

이어 옷을 갈아입고 오자 부쩍 친해진 세 사람. 추성훈은 “허벅지랑 엉덩이 몸 좋다속옷 안 입는다”며  파격, 정국이 “벗은 걸 다 봤다”고 하자 추성훈은 “내 엉덩이까지 다 봤다”고 말하며 “근데 다들 “몸들이 좋다”며 새삼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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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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