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손태영이 레깅스와 반 오프 숄더 룩으로 뉴저지의 봄을 보였다.
2일 손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푸른 하늘과 시원한 테니스 코트가 너르게 펼쳐진 공간에서 손태영은 자연스럽게 다리를 꼬고 있거나 벽에 기대어 있는 등 포즈를 취했다.

손태영은 꾸밈 하나 없는 레깅스 룩에 맨투맨 차림이었지만 오히려 그의 타고난 미모는 빛이 났다. 2000년 미스코리아 미로 당선돼 배우 생활을 한 손태영의 미모는 여전하였고, 그의 큰 키는 아들 룩희의 유전자가 어디서 온지 단박에 알 수 있었다. 또한 레몬색 상의를 소화하는 손태영의 패셔너블함도 눈에 띄었다.

네티즌들은 "레깅스 룩이 완전 패션패션하네요", "레몬색 완전 색감 좋다", "손태영 각 잡고 다시 활동해도 잘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현재 이들 부부는 뉴저지에서 아이들 교육을 위해 머물고 있다. 또한 손태영은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공개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태영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