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중식여신' 박은영 셰프와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퀴즈에 도전했다.
최근 개인 레스토랑을 개업한 박은영 셰프가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많이 관심 가져주시는 것 같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박은영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많은 건 좋지만, 확실히 직원과 매출 신경을 써야 하니까 전보다 조금 힘들어졌다"라며 12명의 직원을 둔 사장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예약이 '1분 컷'으로 알려진 박은영의 레스토랑은 예약 앱 오픈과 동시에 1500명이 몰렸다고 전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은영이 권성준, 최현석 셰프부터 스승인 여경래 셰프까지 레스토랑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은영은 "다들 맛있다고 하는데 지적해 주긴 한다"라며 전문가인 셰프들의 진심 어린 충고를 듣고, 많이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감성 터지는 옥탑방에서 지지고 볶는 문제아들의 찐케미에 방문하는 게스트들의 인생이 어우러져 세상에 대한 진정한 지혜를 얻어가는 대환장 지식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