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축소술’ 이지혜, 성형전 사진 공개..족상전문가 “더이상 깎으면 안돼” (관종언니)[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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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3일, 오전 06:07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축소 후 재물복이 있는지 물었다. 

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35년 족상가가 알려주는 인생 역전 하는 법 (김연아 로또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혜는 족상전문가를 만나 발을 공개하며 자신의 운명을 확인하던 중 가장 궁금했던 인중축소 후 변화한 관상에 대해 궁금해했다.

족상전문가는 족상을 비롯해 사주와 관상을 보고 있다고.  이지혜는 “인중이 길면 오래 산다고 하잖아요. 제가 인중을 조금 줄였다. 저 단명하나요?”라고 진지하게 물었다.

족상전문가는 “그거하고 조금 다르다. 수명을 보는 건 몇 가지 결합이 되어야지 오래 사는지 확인할 수 있다”라며 인중만으로 판별이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성형 전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비교 분석하여 누가 더 복이 좋은지 물었다. 족상전문가는 “완전 틀리시네”라고 솔직하게 평가했고, 당황한 이지혜는 “조용히 평가해달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유심히 사진을 살펴보던 족상전문가는 “어렸을 때 관상이 더 좋다”라고 밝혔다. 충격 받은 이지혜는 “어렸을 때 더 좋았었나봐”라고 했고, 족상전문가는 “그러니까 더이상 깎고 그러면 안 된다. 턱은 말년운이다. 하관이 좋아야 한다”고 조언을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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