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랑수업2’ 탁재훈이 송해나에게 기습 플러팅을 날렸다.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의 100일 기념 데이트가 공개된 가운데 탁재훈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소윤과 만난지 100일이 된 김성수는 “저희가 만난지 100일이 됐다. 특별한 날이라서 준비했다”라며 “고등학교 때 이후로 처음으로 챙기는 것 같다. 제가 그런 거 챙기는 스타일 아니다”라고 밝혔다.

송해나는 “탁쌤도 챙기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그런 거 안 챙긴다. 난 생일만 챙긴다”고 답했다. 그러자 진이한은 “재훈이 형은 엄청 츤데레”라고 했고, 탁재훈은 “속이 깊다”라고 한술 더 떴다.
특히 탁재훈은 “(속이) 너무 깊다. 제 속에서 빠져 죽은 사람이 진짜 많다”라며 송해나를 향해 “내 속에 빠지고 싶냐”라고 플러팅을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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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