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지민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지민이 시험관 임신을 준비하며 급격하게 체중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2일 인스타그램에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 분들 혹시나 왜 나만 이런가? 혹시나 나 부작용인가?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제가 해보니까 놀랄 정도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몸에 많은 변화가 있더라고요, 저는 다행히도 얼굴 부기나 트러블은 없었어요(약간 살은 있어요)"라고 했다.
이어 "그렇지만 하루를 마무리할 때나 스케줄이 끝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 경계가 살벌하게 부었답니다. 마시지 따윈 소용도 없을 정도로 보였지만 매일 오빠가 풀릴 때까지 마사지를 해줘서 비록 안 풀렸어도 마음은 풀렸어요"라고 덧붙였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로 갑작스럽게 체중이 증량, 감량하는 변화가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에는 며칠 사이에 급격히 살이 찌고 빠지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함께 출연하며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2세 임신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