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데드라인, 버라이어티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라이언 고슬링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유명한 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 감독, 이른바 '다니엘스' 듀오의 차기작에서 하차했다.
하차 이유는 스케줄 충돌 탓으로, 당초 이들의 차기작은 2027년 6월 12일을 목표로 제작될 예정이었으나 개봉이 11월로 밀리며 기존 계획에도 차질이 생기게 됐다. 라이언 고슬링은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었던 여름에 이미 확정된 스케줄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마찬가지로 2027년 개봉 예정인 숀 레비 감독의 차기 '스타워즈' 시리즈에는 그대로 출연한다.
한편 라이언 고슬링은 최근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흥행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개봉 첫 주말 북미에서만 8,000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을 시작으로, 현재 3억3,400만 달러의 글로벌 박스오피스를 기록 중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소니픽처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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