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지예은·양세찬, 핑크빛 의혹? "'나올래' 한 마디에 출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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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03일, 오후 01:28

지예은과 양세찬이 의혹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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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캐나다 밴쿠버 '세계 속 한국인', 뉴질랜드 네이피어 그리고 이탈리아 밀라노 랜선 여행 2탄을 소개한다. 톡톡 튀는 매력과 독보적 입담까지 겸비한 지예은이 함께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지난주 최다니엘에 이어 양세찬이 직접 섭외한 지예은이 출연해 두 사람을 둘러싼 '썸' 의혹에 불을 지핀다. 지예은은 "세찬 오빠가 '나올래?'라고 물어봐서 출연을 결정했다"며 출연 비하인드를 밝힌다.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자 MC들은 "진짜 썸일 수도 있다"며 추궁하고, 양세찬은 평소와 다른 다정한 모습으로 응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캐나다 밴쿠버 '세계 속 한국인' 코너가 공개된다. 톡파원은 밴쿠버 5성급 호텔 레스토랑 총괄 셰프이자 캐나다의 스타 셰프인 김기석 셰프를 만난다. 2025년 캐나다 요리 챔피언십 우승, 요리 경연 프로그램 'Top Chef Canada 시즌 12' 준우승 등 화려한 이력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기석 셰프가 한식에 뿌리를 둔 프렌치 요리를 선보이는 만큼, 그를 캐나다 요리 챔피언으로 이끈 우승작이 더욱 궁금해진다.

다음으로 밴쿠버 최초의 막걸리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찬규 대표를 만난다. 그는 막걸리 불모지였던 밴쿠버에서 손님의 90%가 외국인일 정도로 막걸리 현지화에 성공한 인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톡파원은 현지 입맛을 사로잡은 다양한 과일 막걸리를 맛보고, 인산인해를 이루는 막걸리 원데이 클래스에도 참여해 K-주류 열풍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지예은과 양세찬의 유쾌한 케미와 캐나다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의 이야기는 오는 6일(월)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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