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달 31일부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 중인 가운데, 3일 정오에는 유닛, 단체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유닛 콘셉트 포토에서는 포토제닉한 면모를 뽐낸 건일과 오드(O.de), 깊은 눈빛을 전한 정수와 가온, 절제된 분위기의 준한(Jun Han)과 주연까지 멤버 간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단체 컷에서는 쓸쓸하고 아련한 청춘의 감성을 표현해 시선을 붙잡았다.
차례로 베일을 벗은 새 티징 콘텐츠 '보야지 로그'(Voyage Log)는 멤버별 연대기를 통해 신보가 품고 있는 메시지를 짐작하게 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전작 '러브 투 데스'(LXVE to DEATH)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작으로 어떤 음악 이야기를 선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미니 8집 '데드 앤드'(DEAD AND)에는 타이틀곡 '보이저'(Voyager)를 비롯해 지난달 25일 선공개한 '엑스 룸'(X room), '헬륨 벌룬'(Helium Balloon), '노 쿨 키즈 존'(No Cool Kids Zone), '헐트 소 굿'(Hurt So Good), '라이즈 하이 라이즈'(Rise High Rise), '케이티엠'(KTM)까지 총 7트랙이 실린다. 이번에도 멤버 전원이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수놓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만의 다채로운 음악 팔레트를 펼쳐 보인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신보 '데드 앤드'와 타이틀곡 '보이저'는 오는 17일 오후 1시 정식 발매된다.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컴백을 기념한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