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학력 위조 논란 정면 차단 “대학 제적, 고졸 맞다” ('빛나는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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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3일, 오후 02:23

[OSEN=유수연 기자] 가수 별이 학력 위조 논란 가능성을 직접 차단하며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는 ‘여보~ 나 오늘 집 안 들어가♥ 한 달 내내 가족들 케어하다 오랜만에 느끼는 자유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우 김예랑과 함께 대학로를 찾은 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별은 모교 인근을 찾은 뒤 대학 시절을 회상하며 “저는 실용음악과를 다녔는데 졸업을 못 했다. 학력 위조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출석 일수가 모자라 제적을 당했다. 그래서 최종 학력은 고졸이라고 보면 된다”며 “특채가 아니라 수능과 실기를 다 봐서 제 실력으로 입학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별은 “데뷔를 앞둔 시기라 수업만 듣고 바로 사라지곤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학업과 활동을 병행하기 어려웠던 배경도 전했다.

한편 별은 2012년 방송인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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