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홍현희가 최근 지친 바쁜 스케쥴로 힘든 근황을 전했다.
3일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을 통해 ‘날씨 망함’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제됐다.
아들 준범이 하원하자마자 괌으로 떠난 홍현희는 “우리 둘만 가는건 처음”이라며 “관절이 좋아지려면 따뜻한 날 가야해, 금토일 이용해서 떠난다”며 괌으로 향했다.
2년만에 다시 온 괌 여행. 도착하기 전 공항에서 홍현희는 “어제보다 늙었다”며 지친 모습. 이어 “아이가 크니 좀 여유가 있다”며 책을 꺼내 여유를 즐겼다.

‘삶이 고단하지 않는 날, 난 다정한 사람이었다’는 문구에 홍현희는 “한마디 하고 싶다”며 “멋진 사회생활을 위해 너무 많은 내 생활을 포기하며 살지 않길 바란다”며 갑자기 카메라를 향해 “그만 찍으셨으면 좋겠다, 가는 이 시간을 즐기자, 맨날 마이크 달게요가 아니다”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괌 여행 목표에 대해 홍현희는 “정말 나를 위한 시간”이라며 “건강관리 하면서 재밌게 수영한 기억이 없다”며 “아들이 수영하고 싶다길래 왔다”고 했다.
하지만 남편 제이쓴이 없는 것에 대해 “겁이 많아 내가 무서운 게 아니다”며 “아이가 아빠 없으면 안정감 못 느낄까봐 그렇다 예전엔 이쓴시 없을때도 혼자 잘 다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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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