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홍현희가 괌 힐링여행에 실패하며 낙담, 자책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3일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을 통해 ‘날씨 망함’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제됐다.
이날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와 괌으로여행, 의젓하게 5시간 비행에 성공한 아들에 홍현희는 “자리 2개 티켓팅했는데 제 자리로 오더라”며 웃음 “그래도 준범이 정도면 여행 잘하는 거다”고 했다.
이어 괌에 도착하자마자 태평 주의보 소식에 홍현희는 당황했다. 홍현희는 “바람이 심상치 않다”며 걱정, 다음날도 비가 쏟아졌다.홍현희는 “내가 생각한 괌 날시 이건 아냐 이럴거면 서울 있었지”라며 당황, “날씨 요정 제이쓴 빨리 와야겠다”고 했다.아들은 그래도 서울에 와서 좋은 듯 웃음지었다.

비바람을 뚫고 K마트에 도착한 홍현희. 하필 호텔 건물뷰에 대해 홍현희는 “어릴때 많이 안 다녀봐서 정보가 없었다”며“나름대로 예쁜 원피스 사서 뷰 보면서 사진 찍으려 했는데”라며 실망, 대신 제작진 방은 오션뷰로 예약했다며 “나름 프리미엄이었는데 카페트 없는거에 집중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에게 맡길걸”이라 후회해 웃음짓게 했다.
낙담 토그가 이어진 홍현희는 "어릴때 결핍이 커, 운 기억뿐, 억울하고 운 기억 뿐이다"고 과거를 회상하면서, “내 기준이 필요할 것 같아 괌와서 생각이 많아진다”며 자신이 준비못한 것에 대해 “아들에게도 미안하다”며 자책했다. 홍현희는 “내가 중심이 되어야 버틸 힘이 있다는데 자꾸 주변을 보게된다 힘들때 뭐로 버티지? 싶다”며 “혼자 여행을 다녀왔어야한다”며 아쉬움 가득하며 스스로 자책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홍현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