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47세 맞아?..뼈말라 몸매 뽐내며 “유행 몰아 하기”

연예

OSEN,

2026년 4월 03일, 오후 08:01

[OSEN=박하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3일 하지원은 자신의 계정에 “랜덤깡(?) 버터떡 런닝 양쯔깐루 항저우에서 유행몰아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호수 주변에서 레깅스 반바지에 후드 집업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외출룩을 선보인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뽐낸 모습.

특히 하지원은 47세의 나이가 믿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지원은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 중이며, 동성애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하지원’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