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뼈말라’인 줄 알았는데…"10년전부터" 복근은 왕자급 ('더 시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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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4일, 오후 01:30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이성경이 ‘뼈말라’ 이미지와는 다른 탄탄한 복근 비화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이성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과 함께 뮤지컬 ‘알라딘’ 무대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이성경은 “최근 드라마 촬영을 마쳤고, 그 전에는 공연과 일정이 겹쳐 쉴 틈이 없었다”며 “1년 동안 뮤지컬 ‘알라딘’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자스민 역할을 맡아 화제를 모았던 노출 의상과 관련한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MC 성시경이 “배가 노출되는 의상이라 부담스럽지 않았냐”고 묻자, 이성경은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1년 동안 공연하다 보니 나중에는 편한 옷처럼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사실 복근은 10년도 훨씬 전부터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마른 체형 속 숨겨진 탄탄한 근육이 뒤늦게 드러난 셈이다.

이성경은 과거에도 별도의 PT 없이 유튜브 운동을 통해 코어와 복근을 관리해온 사실이 알려지며 ‘근수저 몸매’로 주목받은 바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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