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규한 기자] 4일 오후 서울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tvN STORY ‘잘생긴 트롯’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잘생긴 트롯’은 연예계 대표 12명의 남자 스타들이 트롯에 진정성을 가지고 도전하는 신(新) 음악 예능이다.배우 지승현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02.04 / dreamer@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04/202604041259777036_69d0922ca38ae.jpg)
[OSEN=김나연 기자] '편스토랑' PD가 새롭게 합류할 편셰프들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4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연출을 맡은 박형근PD는 OSEN과의 통화에서 "꼭 편성 때문은 아니지만, 새 출연자들을 많이 섭외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전날 방송에서 티아라 효민이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한 데 이어 김용빈, 이찬원, 지승현, 야노시호 패밀리, 손태진, 오상진, 남보라 등의 출연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던 바.
이에 박형근PD는 "어제는 지승현 씨도 촬영을 했고 김용빈 씨와 야노 시호 씨도 촬영을 했다. 아마 (추)사랑이도 불러서 같이 또 촬영하고 이렇게 해서 새로운 풀을 늘리려고 하고 있다"며 "또 새 출연자들도 지금 대기 중이다. 이제 자꾸 새로운 모습도 보여줄 것"이라고 귀띔했다.
특히 전날 촬영을 진행한 지승현의 경우 럭셔리 일식을 선보였던 효민과는 정 반대되는 '시골밥상'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박형근 PD는 "지승현씨 같은 경우에는 계보가 있지 않나. 류수영 씨부터 해서 김강우 씨가 너무 잘해주셨고. 그런 여심을 사로잡을 만한 남자 편셰프들의 계보가 있는데, 강우 씨 뒤에는 또 누가 있으면 좋을까 했을때 지승현 씨가 본인도 의욕이 많이 있으시고 해서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승현씨의 요리는) 조금 다를 거다. 효민 씨와 완전 반대다. '5도 2촌'이다. 실제로 밀양에 집이 있다. 그래서 거기 시골에서 생활을 하실 거다. 5일은 일을 하셔야 되니까 도시에서, 이틀은 실제로 시골 가서 에세이도 쓰시고 이런 걸 한다. 그래서 효민 씨랑은 완전 다른 색깔이다. 가마솥이 나오고 그럴 것"이라며 "이런 식으로 다양하게 넓히려고 노력 중이다. 셰프들끼리의 요리를 비교하는 재미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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