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싱가포르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4일 윤보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BnN 싱가폴데이뚜”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싱가포르에서 일상을 보내는 중이다. 앞서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는 ‘2026 Apink 8th CONCERT 'The Origin : APINK' ASIA TOUR in Singapore’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윤보미는 공연을 앞두고 싱가포르의 분위기에 흠뻑 취했다. 밤 데이트에 나선 윤보미의 상대는 예비 신랑 라도가 아닌 김남주로, 두 사람은 옅은 화장기의 얼굴로 거리를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윤보미는 오는 5월 16일 블랙아이드필승 라도와 결혼한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