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해슬 기자) 최근 이전과 비교해 부쩍 마른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나타나 '건강 우려설'까지 나오고 있는 스타들이 있다.
방송인 조혜련은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작년 8월 61킬로에서 2026년 4월 1일 52킬로. 내 인생 어른 되고 최저 몸무게. 밀가루, 단당류, 과자를 끊기를 마음먹었다"며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알렸다.
엄격한 식단 관리로 몸무게를 관리했다는 조혜련은 이전과 비교해 눈에 띄게 마른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그는 "5일 동안 디톡스와 다이어트 시작으로 3킬로를 빼고 지난 5개월 동안 7킬로 감량했다"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알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50대 나이에 대단하다",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반응을 전했다.
배우 김지원도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 행사에서 다소 야위어진 모습으로 포착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당시 그는 명품 브랜드 '불가리' 앰배서더로 '2026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했다. 김지원은 출국 당시와 비교해 현지에서 훨씬 날카로워진 턱선과 가녀린 자태가 카메라에 담겼고, 일각에서는 '건강 이상설'까지 제기되며 우려의 목소리도 흘러나왔다. 다만 이후 김지원 측은 건강미 넘치는 모습에 단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한 근황을 추가로 공개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가수 송가인 역시 44kg라는 마른 몸무게를 공개한 뒤 자기관리에 꾸준히 힘쓰는 모습으로 이목을 모았다. 송가인은 지난달 자신의 계정을 통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마다 밤마다 실내 자전거를 탄 지 3개월째"라는 글과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허벅지 근육량도 제법 늘고, 기초대사량도 조금 올랐다"며 "신기하다!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은 늘고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성취감을 표현했다. 앞서 송가인은 2022년에도 다이어트로 44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MHN DB, 조혜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