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백지영이 딸의 교육을 위해 뉴질랜드로 향한다.
4일 채널 ‘백지영’에는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매달 딸이랑 함께하는 독특한 취미 생활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지영은 딸에게 네일아트 약속을 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손톱 안 좋아질까봐 안 해준다. 뉴질랜드 가기 전에 꼭 한 번 네일을 하기로 약속을 해서”라며 네일아트 예약을 한 이유를 설명했다.
백지영은 딸의 뉴질랜드행에 대해 “뉴질랜드 현지 학교로 들여보내는 것이다. 2주 동안 캠프. 인솔해 주시는 분이 한 분 계셔서 친구들이랑 2주 동안 뉴질랜드 학교 다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맛보기 유학인 셈.
제작진은 원래 부모님이 같이 가는 것이냐고 물었고, 백지영은 “만으로 10살 이전에는 무조건 부모님 동행이다. 안 그랬으면 혼자 보냈다”라고 말하며 자신이 동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람(정석원)은 촬영 때문에 못 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지영, 정석원의 딸은 학비만 약 3천만 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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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백지영’,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