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고현정, 쭉 뻗은 11자 다리→컬러 렌즈에 팬들도 깜짝 “이국적이야”

연예

OSEN,

2026년 4월 04일, 오후 08:15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고현정이 놀라운 각선미를 뽐냈다.

고현정은 4일 개인 채널에 주얼리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한 주얼리 브랜드 광고를 촬영 중인 듯한 모습이다. 

고현정은 고급스러운 비주얼과 렌즈를 착용한 눈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특히 사진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군살 하나 없이 깡마른 고현정의 각선미. 50대의 나이에도 남다른 체형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팬들은 “언니 좀 먹고 다니세요. 왜 나이는 저만 먹는 건데요”, “컬러 렌즈도 잘 어울린다”, “이국적이다”,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범 정이신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고현정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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