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인가 인형인가” 성유리, 마음고생 끝나니 미모도 활짝..옥주현도 감탄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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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4일, 오후 08:52

[OSEN=임혜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지난 3일 개인 채널에 가위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성유리는 가위 이모티콘으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었다고 설명했다.

성유리는 쌍둥이를 낳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현역 시절의 ‘레전드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옥주현은 “그림인가 사진인가.. 인간인가 인형인가”라고 반응했으며 지인 및 팬들 또한 “여신”, “이제 평생 이 스타일”, “영원히 요정하세요”, “더 분위기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성유리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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