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일은 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사랑하고 사랑했던 그때’를 발매한다.
특히 “우린 늘 같은 길을 걷는 줄 알았어. 꽃잎이 지듯 너무 쉽게 말라버린 우리 사랑”이라는 가사는 익숙했던 관계가 낯설어지는 순간의 감정을 담아내며 곡의 몰입도를 높인다.
한경일은 이번 곡에서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이별의 정서를 전한다. 초반에는 잔잔하게 시작해 후반으로 갈수록 감정을 점차 고조시키는 전개가 특징이다.
2002년 데뷔 이후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그 때 또 다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온 그는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깊어진 표현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