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김민준과 함께 강원 고성으로 떠나는 미식 여정이 그려진다.
5일 방송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배우 김민준(사진=TV조선).
이와 함께 김민준은 ‘식객’ 허영만 화백을 향한 남다른 팬심도 드러낸다. 캠핑을 즐기는 허영만을 위해 캠핑카를 준비하고 직접 커피를 챙기는 등 ‘특급 의전’을 선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든다. 하지만 허영만의 단편 만화 ‘동래학춤’을 소장했다고 밝히던 중 “단행본으로는 나오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으며 당황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또한 영화 ‘파묘’에서 ‘오니’ 역을 맡았던 김민준은 분장 비하인드도 전한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6시간이 걸렸다”며 분장 상태로 시골길을 걷다 주민을 놀라게 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긴 손톱 분장 탓에 일상생활이 어려워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야 했던 에피소드도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