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BW)
캐스틱은 영상 지원서 기반의 머신러닝 구동 캐스팅 운영 플랫폼이다. 지원자가 기존에 보유한 종이 프로필·포트폴리오를 플랫폼에 업로드하면 AI 기반 OCR(광학문자인식) 기술을 통해 포트폴리오가 자동으로 디지털 지원서로 변환되며 자기소개서까지 작성된다.
RBW는 캐스틱 활용을 통해 △지원자 영상과 프로필 데이터의 통합 DB화 △1차 숏리스팅을 통한 심사 효율 제고 △미국·일본·동남아 등 해외 지원자 접수 창구 일원화 등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BW는 “다년간 쌓아온 신인 개발 노하우와 고도화된 기술 기반 체계를 결합해 더욱 체계적이고 입체적인 선발 프로세스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WM엔터테인먼트와 DSP미디어를 산하 레이블로 두고 있는 RBW에는 마마무, 오마이걸, 카드, 영파씨, 원위, 안예은, 가비엔제이 등이 속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