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이준과 가수 딘딘이 구리 아치울마을을 찾았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는 ‘3시간 18만원 벌기 가능? 당근ㅣ당근알바ㅣ단기알바ㅣ워크맨ㅣ이준·딘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영상 속 딘딘은 이준을 만나자마자 이준의 외제차와 고급 시계를 언급하며 "이제 아예 그냥 콘셉트 그렇게 가는 거야?"라며 이준의 속을 긁었다.
앞서 딘딘은 지난해 8월, 가수 이준과 함께 '워크맨'에 출연해 저가 커피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때 이준이 “지점장인데 월 천 찍지 않나"라고 묻자 딘딘은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다. 화폐가치 개념이 없다"고 일침해 '개념 연예인'이라는 이미지를 얻었다.

이후 딘딘이 “여긴 어디야? 동네가?”라고 묻자 이준은 “구리 아치울 마을. 연예인들 많이 사는 데다"라며 대답했다. 이준은 이어 "현빈 선배님, 오연서 등이 산다”고 설명, 이를 들은 딘딘은 “오연서? 형이랑 우결 찍은 분? 어떻게 집을 알아? 아직도 찍어?”라고 놀렸다.
한편 이준과 배우 오연서는 과거 한 예능에서 연인으로 분해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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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워크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