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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정규 앨범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aespa'에는 ‘지민이의 책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영상 속 카리나는 '프라다 2026 가을/겨울 여성복 패션쇼'에 브랜드 앰배서더로 참석하기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했다.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하던 카리나는 “정규 준비 중이라 열심히 일하고 있다”라고 말하다 돌연 입맛이 없다고 토로했다.

카리나는 “어떡하냐. 입맛이 없다. ‘입맛 실종 사건’이다”라며 “27년 살면서 이랬던 적이 없는데, 요즘 입맛이 없다”라며 당혹스러워했다.
입맛이 사라진 이유를 고민하던 그는 “정규를 잘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인가? 아니면 이미 너무 많은 음식을 먹어버렸나? 몸이 ‘적당히 해’라고 하는 건가”라고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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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aesp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