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원일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원일이 특별 셰프로 출연했다.
박세리는 “‘흑백요리사’가 대박쳤는데 왜 안 나갔냐”라고 물었고 이원일은 “실은 제가 2024년에 처음 섭외가 왔다. 제가 그때 싱가포르 매장 오픈하려고 준비 중이었다. 시간이 안 맞을 것 같다고 했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세리는 “그때는 시즌 1이었고”라며 시즌 2에는 왜 나오지 않았는지 물었고 이원일은 “다음 시즌에는 캐나다 매장 오픈을 준비했다. 2026년 지금은 또 미국 오픈을 준비 중이다”라며 시간이 맞지 않아 출연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원일은 한창 바쁜 와중에도 ‘남겨서 뭐하게’에는 출연했다고 말했고, 박세리는 “우리가 ‘흑백요리사’ 보다 파워가 있네”라고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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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