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딸 '광고 요정' 재이, 또 일냈다…최연소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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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06일, 오후 09:41

(MHN 박선하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가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생후 17개월 만에 벽지 업계 최연소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 요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다예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벽지 업계 최연소 모델 박재이'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공개하며 딸의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을 전했다. 

재이는 아직 생후 17개월에 불과하지만 이미 다수의 광고를 촬영한 바 있다. 특히 생후 13개월 당시 무려 17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박수홍 역시 딸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숨기지 않고 있다. 그는 지난해 SNS를 통해 "재이가 올해 촬영한 광고만 15개다. 광고 요정이 맞다. 우리 집 복덩이"라고 밝히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또 그는 "지난 날들의 고생과 노력이 빛을 보는지 아내와 재이가 광고 계약서를 가져다줄 때마다 놀랍다. 두 사람 수익이 곧 나를 넘어설 것 같다"고 알리기도 했다.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와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2년 결혼식을 올리며 가정을 꾸렸다. 

이후 이후 난임을 고백헀으나 노력 끝에 2024년 10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를 얻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태어난 지 채 2년도 되지 않은 때부터 광고계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재이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방송인 박수홍의 매니저 업무를 전담하며 수십억 원의 출연료와 회삿돈을 빼돌린 친형은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 받았다. 범행에 가담한 친형의 아내는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다.

사진=김다예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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