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이긴’ 심권호, 다른 사람 돼서 나타났다 “나 아픈 줄 몰라”(조선의 사랑꾼)[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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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6일, 오후 11: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심권호가 간암 수술 후 회복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권호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심권호는 미용실에서 첫 등장을 했고, 실루엣만 공개됐음에도 모두가 “얼굴이 너무 좋아졌다”라고 환호했다.

앞서 ‘조선의 사랑꾼’을 촬영하면서 간암을 발견한 심권호는 당시 눈물을 흘리며 “보이기 싫었다. 현실 도피라고 해야 할까. 차라리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국민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이후 심권호는 3개월 동안 모든 치료를 마치고 돌아왔다. 심권호는 “이제 많이 좋아지고 있고 건강한 모습 쭉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웃는 얼굴로 말했다. 심권호는 “좋은 거 먹으면서 건강 관리하다 보니 좋아졌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심권호는 혈색이 도는 얼굴로 건강미를 뿜어냈다. 심권호는 “얼굴에 트러블도 없이 피부가 좋아졌다. 저번 주에 축구했는데 좋은 소리 많이 들었다. 사람들이 나 아픈 줄 모른다”라며 운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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