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7년만 얻은 둘째에 애정 뿜뿜..♥김소영 “子 강하게 키워야 된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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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7일, 오전 12:37

[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남편 오상진의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소영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와 키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상진은 팔에 아기를 두고 빤히 쳐다보고 있다. 사진 각도상 얼굴이 보여지지 않은 상황이지만 애정이 느껴지는 모습이다.

김소영은 “태어나기 전엔 아들은 강하게 키워야 된다더니, 과연 어떤 아빠가 될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3일 아들을 출산해 네 가족을 이루게 됐다.

/cykim@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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