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살이 더 빠졌나..AI 의심받은 '뼈말라' 일상 “왜 이렇게 예뻐졌냐”

연예

OSEN,

2026년 4월 07일, 오전 01:00

[OSEN=임혜영 기자] 가수 장재인이 더 마른 듯한 근황을 전했다.

장재인은 지난 6일 개인 채널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재인의 여러 일상이 담겨 있다. 장재인은 머리를 높이 올려 묶어 갸름한 턱선과 늘씬한 목선을 뽐냈으며 일명 ‘뼈말라’라고 불릴 정도로 깡마른 체형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장재인은 170cm의 키로, 더욱 말라 보이는 효과를 준다. 이를 본 팬들은 “요즘 미모 무슨 일”, “옆모습도 아름답다”, "AI 아니냐", “왜 이렇게 예뻐졌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재인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로 이름을 알린 후 자신의 분위기를 담은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장재인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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