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광훈(왼쪽), 변진섭(사진=어트랙트)
(사진=어트랙트)
변진섭과 하광훈은 1988년 처음 협업을 펼친 뒤 ‘홀로 된다는 것’, ‘너에게로 또 다시’,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숙녀에게’ 등 다수의 히트곡을 합작했다. 이들이 다시 음악 작업을 함께 진행한 것은 2004년 리메이크 앨범 ‘약속’ 발매 이후 22년 만이다.
변진섭 측 관계자는 “변진섭은 아련하지만 포근한 감성의 신곡으로 음악 팬들에게 따뜻한 봄의 기운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