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민정이 딸 육아 중 큰 충격을 받았다.
7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MJ♥BH 부부가 쟁여놓고 마시는 가성비 와인 대방출’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한 와인을 마신 후 “세다. 우리 집 이서이 같다”라고 평했다. 이민정은 “(딸이) 옷을 딱 그거를 입었으면 다른 건 안 하겠다는.. 그런 게 굉장히 세더라”라며 패션에 다소 고집이 있는 딸의 성격에 대해 밝혔다.
딸 육아가 처음인 이민정은 “우리는 그게 처음이지 않냐. 핑크 티셔츠를 입었는데 반팔이더라. 추우니까 위에 뭘 입혀야 하는데 ‘핑크, 핑크, 핑크’ 하더라. 그다음 거 위에 걸칠 거는 더 안 입겠다더라. 나랑 오빠(이병헌)랑 추우니까 핑크로 된 카디건을 가져왔다. 패딩이든 뭐든 하나만 더 입자고”라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민정은 “처음 당해보는 거에 너무 세서 너덜너덜해졌다. 너무 세다. 이서이 때문에 괴로운 저에게 (이 와인을) 추천한다”라며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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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민정 M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