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오윤아가 최근 배가 나오기 시작했다고 토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Oh! 윤아'에는 '오윤아 아들 송민! 머리 아파 눈물 흘린 사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이날 오윤아는 아들의 졸업을 기념해 가족 여행으로 인도네이사 발리에서의 여행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사실 저는 굉장히 고즈넉하고 그런 분위기 속에서 항상 있었는데 이렇게 좀 뭔가 재밌는, 구경할 것들이 많은 이런 동네는 처음이다"라며 설렘을 표현했다.
오윤아는 특히 "아들이 관찰하고 관광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기뻐했다. 하지만 여행 이튿날, 비가 와 바깥을 돌아다닐 수 없게 되자 오윤아는 "너무 비가 와서 운동을 하러 왔다"며 카메라를 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잔뜩 땀을 흘린 모습을 보인 그는 "이렇게 나이 먹으니까 배가 나온다"라 토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윤아는 곧 "배가 나온 게 아니라 좀 뭐랄까, 뭔가 좀 부어있는 펌핑된 느낌이다"고 정정했다.
이어 "이런 스타일로 자꾸 몸이 커지는 거를 좀 방지를 해야 되지 않나 싶다"라며 "진짜 운동 열심히 해 가지고 몸매 관리하는 거 좀 많이 찍어야 될 거 같다"라고 결심을 밝혔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Oh!윤아'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