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과 키스신 비하인드.."셀 수 없이 많이 했다"('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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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7일, 오후 07:3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선미경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담벼락 키스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7일 오후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살롱드립. 봄맞이 화사한 발뒤꿈치 비결 공개’ 에피소드 후반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담겼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출연자인 아이유와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등장했다.

이날 장도연은 예고편에 담겼던 ‘담벼락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변우석은 “(뽀뽀하면) 코가 닿잖아요. 볼에 이렇게 닿았는데 더우니까 촉촉해서..”라고 설명하면서 부끄러운 듯 미소지었다. 이에 아이유는 “볼에 코 자국이..”라고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변우석과 아이유의 답을 듣고 있던 중 노상현은 “몇 번 하신 거예요?”라며 궁금해 했고, 장도연은 “나이스 질문”이라며 호응했다. 변우석과 아이유는 “셀 수 없이 많이 했어요. 그 장면은 진짜 많이 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아이유는 “그런데 정말 드라마 후반에 갈수록 노상현 씨가 정말 섹시하게 나온다”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변우석도 “가만히 있어도 너무 섹시해서… 대사를 심지어 까먹었다”라고 덧붙였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seon@osen.co.kr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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