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TEO 테오' 채널에는 '화사생정 봄맞이 화사한 발뒤꿈치 비결 공개 뗴. 134 화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화사는 장도연이 "윤경호가 미담을 이야기했더라. 봤냐"고 묻자 "봤다. '청룡영화상' 제 무대 직캠이 버전별로 뜨더라. 못 보겠다 싶었다. 그런데 리액션 영상을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보여줬다"고 말했다.
화사는 "윤경호 선배님이 너무 아련하게 저를 쳐다보더라. 시상식 무대를 할 때는 반응해 주시고 이런 게 무대 하는 사람 입장에서 너무 귀하고 감사하다. 경호 선배님께서 리액션해 주시는 걸 보고 너무 감동했다. 그 직캠을 여러 번 봤다"며 윤경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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