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부럽네…이종석, 벚꽃나무 아래서 전환 근황 '미소가 저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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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07일, 오후 07:47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이종석이 벚꽃나무 아래서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이종석은 자신의 계정에 "벚꽃 올리는 사람 대열에 합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종석은 벚꽃이 만개한 길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는 심플한 후드와 청바지를 매치한 자연스러운 룩이었음에도 작은 얼굴과 뛰어난 피지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피지컬이 좋으니 어디를 걸어도 다 화보 그 자체구나", "연애하더니 점점 더 잘생겨지는 것 같아요", "혹시 그분과 데이트 중인건가요? 괜히 과몰입 해봅니다", "올해 벚꽃 유난히 예뻤는데 잘 즐기셨기를 바랍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025년 tvN 드라마 '서초동'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이종석은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재혼 황후'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2026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이종석은 2022년 12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2022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빅마우스(BIg Mouse)'로 대상을 받은 뒤 특정 인물을 향한 애정이 담긴 수상 소감을 전했고 이후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공개 연애 이후에도 두 사람은 사생활 노출을 최소화하며 조용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MHN DB, 이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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