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윤경호와 '핑계고' 무대, 즉석에서 신발 벗고 다가가…신나는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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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07일, 오후 07:46

화사가 '핑계고' 시상식 무대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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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TEO 테오' 채널에는 '화사생정 봄맞이 화사한 발뒤꿈치 비결 공개 EP. 134 화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화사는 '청룡영화상' 축하무대 당시 윤경호의 리액션에 감동했다고 밝혔다.

화사는 "'핑계고'에서 만났는데 사실 그때 노래 좀 부탁드리겠다는 사전 협의가 하나도 없었다. 갑자기 노래를 부르게 돼 긴장하고 있었는데 경호 선배님이 눈에 들어왔다. 경호 선배님이랑 하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에 신발을 벗어서 갔는데 선배님이 놀라시다가 받아주셨다"고 하며 "너무 완벽했다. 그날 촬영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 그렇게 신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송이버섯도 너무 감사하니까 뭐라도 벗어서 드리고 싶었다. 다들 너무 탐내셨는데 그걸 드렸다. 데뷔 후 가장 신나는 퇴근길이었다"고 하며 "선배님이 또 그렇게 말씀해 주시는 걸 보고 너무 행복했다.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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