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김기리, 문지인 부부가 태교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기리는 7일 개인 채널에 “태교 여행의 관건은 무조건 숙소인 듯 합니다. 왜냐하면 그녀의 컨디션이 늘 스콜 현상이니까. 바로바로 쉴 수 있는 깨끗한 공간이 필요하더라고요. 하루 종일 숙소에서 놀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리, 문지인 부부는 괌으로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이들 부부는 커플티를 착용한 모습이며 여전히 달달한 부부애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최근 임신 소식을 밝혀 큰 축하를 받은 문지인. 김기리는 극심한 입덧에 이어 컨디션이 그때그때 달라지는 문지인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김기리, 문지인 부부는 지난 2024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신혼 초 유산을 아픔을 겪었으며 지난달 다시 한번 임신에 성공한 사실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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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기리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