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김사랑이 체중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7일 채널 ‘김사랑’에는 ‘자기 관리 끝판왕 김사랑의 동안 유지 비결 6가지 루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사랑은 팬들을 위해 자신의 루틴을 공개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사랑은 아침에 눈을 뜨면 복근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히며 “몸을 깨우는 느낌이다. 하고 나면 힘이 더 생긴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김사랑은 몸무게를 잰다며 “체지방, 체수분량이 나온다. 매일 기록되고 몇 년 전 것까지도 기록이 된다”라고 체중계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정확한 몸무게를 위해 싹 다 벗고 잰다”라고 덧붙였다.
김사랑은 체중이 더 나올 경우 좀 덜먹는다고 밝힌 후 “매일매일 재면서 긴장감 있게 (지낸다). 몸무게를 재면 입맛이 떨어지게 된다. 적게 나오면 많이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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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김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