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곽튜브 SNS
앞서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게시물을 게재하며 ‘협찬’이라는 문구와 함께 해당 장소를 태그했다. 그러나 이후 ‘협찬’ 문구를 삭제하며 다양한 추측이 제기됐다.
곽튜브는 산후조리원 이용액 전체를 협찬 받은 것처럼 해석될 수 있어 해당 문구를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튜브 가족이 이용한 산후조리원은 최고급 입원실 기준 2주 이용료가 2500만 원, 4주 이용료가 4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과 결혼을 했으며 지난 달 24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