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초호화 산후조리원 '협찬' 문구 삭제.."룸 업그레이드만"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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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8일, 오후 07:11

[OSEN=지민경 기자]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산후조리원 협찬 문구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며 산후조리원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또한 게시글에 협찬이라는 태그를 달아 산후조리원을 협찬 받았다는 사실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해당 산후조리원이 적게는 수백만 원, 많게는 수천만 원 상당의 고가 가격인 것으로 드러나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곽튜브는 돌연 SNS 게시글에 협찬이라는 태그를 삭제했고, 이와 관련해 네티즌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일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곽튜브의 소속사 SMC&C 측은 8일 "전체 협찬이 아닌 룸 업그레이드를 제공받은 것"이라며 오해의 소지가 있어 문구를 삭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어 지난달 24일 아내의 출산 소식을 전한 곽튜브는 SNS를 통해 여러 차례 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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