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나는 SOLO’ ‘공유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31번지 경수가 반전 매력 가득한 자기소개를 공개했다.
8일 전파를 탄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가 ‘극과 극’ 매력과 화려한 스펙을 담은 자기소개 타임이 공개했다.
경수는 “90년생. 사는 곳은 수원입니다. 수원에서 지금 가게를 하고 있고요. 안경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안경사라는 직업에 걸맞게 “그래서 오늘은 안경을 쓰고 나왔다”며 센스 있는 등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경수는 자신의 인생을 두 시기로 나누어 설명했다. 경수는 “20대 때 경험을 많이 하자, 이렇게 살았다. 캐나다도 나가고 외국 친구들도 만나고”라며 활동적이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30대 때 모토가 돈을 많이 벌자였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안경광학과 전공을 살려 현재는 안경원을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사장님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안정적인 기반을 닦은 경수의 거침없는 애정 공세도 예고됐다. 경수는 현재 마음이 가는 상대가 몇 명인지 묻는 질문에 “4명한테 관심이 있다”고 파격적인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상황을 봐가면서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전략적이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보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