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나는 SOLO’ 솔로나라 31기 옥순이 역대 출연자 중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이력을 공개했다.
8일 전파를 탄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가 ‘극과 극’ 매력과 화려한 스펙을 담은 자기소개 타임이 공개했다.
93년생이라고 밝힌 옥순은 “경영학과 졸업했습니다. 20대에는 하늘을 걷는 승무원이었고요. 그리고 이제 지금은 항공사의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옥순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반전 이력을 덧붙였다. 옥순은 “특이한 이력으로는 대선 시기에 유력한 후보 중 한 분의 대선 캠프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했습니다”라고 밝혀 솔로나라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정치권 대변인 활동에 대한 질문에 옥순은 솔직하고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정치 성향에 대한 우려 섞인 질문에 옥순은 “승무원을 그만둔 게 회사가 망했다. 대변인 활동을 하는 게 이점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자신의 정치 성향과는 무관하게 경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 도전했던 행보였음을 분명히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쳐









